경기도, 도심항공교통(UAM) 실증노선 상용화 준비 체제 돌입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노선(김포공항↔고양 킨텍스) 구간 확정 기사입력:2023-05-15 19:00:11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청 전경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가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토부와 함께 2025년 말 상용화 준비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도심항공교통 팀 코리아(UAM Team Korea) 제6차 본 협의체에 참석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3월 국토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2단계 사업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국토부는 수도권 도심을 중심으로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2단계 사업에 대한 실증 실험을 한 뒤 2025년 말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는 2단계 사업에 대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고양시에서 제안한 실증노선 구간을 국토부에 제출해 12일에 실증노선을 확정했다.

2단계 실증노선 구간은 김포공항에서 고양 킨텍스를 연결하는 14㎞ 구간이다. 도와 고양시는 킨텍스 전시장 인근 약 1만 8000㎡(5400평) 규모 부지를 실증 실험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부지조성에 필요한 각종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도심항공교통은 도심 교통, 환경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라면서 “정부, 고양시, 관련 기업들과의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83.80 ▼300.00
코스닥 678.41 ▼36.54
코스피200 837.78 ▼51.4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3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69,400 ▼2,200
이더리움 3,04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395 ▼45
리플 1,667 ▼3
퀀텀 979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50,000 ▼5,000
이더리움 3,04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390 ▼75
메탈 339 ▼1
리스크 259 ▲1
리플 1,667 ▼2
에이다 248 ▼1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2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69,000 ▼2,500
이더리움 3,04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490 ▼40
리플 1,667 0
퀀텀 980 0
이오타 52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