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이슈] 잡코리아 "중기 신입직 조기 퇴사율 ‘평균 17.1%’" 外

기사입력:2023-03-20 16:04:06
[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난해 중소기업에 입사한 신입사원 5명중 1명이 입사한 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조기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지난해 신입 직원을 채용한 중소기업 160개사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입사원 조기 퇴사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채용한 신입사원 중 입사한 지 1년 안에 퇴사한 직원이 있는가’ 질문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중소기업 중 87.5%가 ‘있다’고 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채용한 신입사원 중 조기 퇴사한 직원의 비율은 평균 17.1%로 집계됐다. 5명 중 약 1명에 이르는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이들 신입사원들의 퇴사 시기는 ‘입사 후 3개월 이내’가 누적비율 56.4%로 절반을 넘었다. 신입사원 조기 퇴사자 2명중 1명은 입사 후 3개월 이내에 퇴사한 것이다.

어렵게 취업한 회사에서 신입사원들이 조기 퇴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직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기 퇴사한 신입사원들이 회사에 밝힌 퇴사 이유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1위는 ‘실제 업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기 때문’으로 응답률 45.7%로 가장 높았다.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라는 이유도 41.4%로 다음으로 높았다.

이어 ‘다른 기업에 취업했다(36.4%)’는 퇴사자가 많아, 취업 후에도 구직활동을 계속하는 신입사원이 적지 않은 것으로 풀이됐다. 이 외에는 △기업문화가 맞지 않는다(22.9%) △연봉이 낮다(17.9%) △업무량이 많다(15.7%) 순의 이유가 있었다.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까?

중기 인사담당자 중에는 ‘채용 시 직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답변이 41.9%(응답률)로 가장 높았다. 이어 ‘연봉 외에 인센티브 등 다양한 보상을 도입해야 한다’는 답변도 응답률 38.8%로 다음으로 높았다.

이 외에는 △복지제도를 강화해야 한다(31.9%) △채용할 때 조직문화와 복지제도에 대해 공유되어야 한다(24.4%)는 순으로 나타났다.
◆엔유씨전자,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통째로 원액기’ 단독 특가

건강주방가전 엔유씨전자(회장 김종부)가 오는 23일 오후 8시에 단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엔유씨의 주력 제품인 ’엔유씨 통째로 원액기’를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단독 소개할 예정이다.

라이브 중 시트러스기도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인라이플, 지난해 매출 842억 원 돌파

인라이플(ENLIPLE)이 국내 1위 리타겟팅 광고 플랫폼 ‘모비온’을 필두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인라이플의 2022년 매출액이 842억 원으로 2021년 대비 약 51억 원 증가했으며, 그중 모비온 매출이 697억 원으로 성장을 견인했다. 올해 1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 인라이플은 1분기 실적 호조세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올해 연 매출액 12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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