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친윤계’ 모임 '민들레' → '국민공감' 명칭 변경 후 7일 출범

기사입력:2022-12-01 16:23:31
이철규 의원(사진=연합뉴스)

이철규 의원(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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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윤(친윤석열)계 의원 주축으로 구성된 모임이 '민들레'란 이름을 '국민공감'으로 바꿔 오는 7일 공식 출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친윤계 의원은 "의원모임 명칭이 '국민공감'으로 최종 결정됐다"며 "7일 첫 번째 공부 모임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모임에는 당 소속 의원 115명 가운데 65명가량이 참여 의사를 밝혀, 출범과 동시에 당내 최대 규모 의원모임이 될 전망이다.

모임의 핵심이자 '민들레' 공동 간사를 맡았던 이철규 의원과 당권주자인 김기현, 안철수 의원 등도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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