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정통 SUV ‘토레스’ 출시…2740만~3020만원

기사입력:2022-07-05 12:04:53
center
[로이슈 최영록 기자]
쌍용자동차가 정통 SUV 스타일을 트렌디하게 해석한 ‘Adventurous 토레스’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쌍용차는 5일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정용원 관리인 및 선목래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내외신 기자를 비롯해 협력사 대표, 대리점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정통 SUV의 새로운 역사가 될 ‘토레스(TORRES)’를 선보이는 ‘미디어 쇼케이스(MEDIA SHOWCASE)’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쌍용차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된 KG그룹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KG 그룹 관계자가 방문해 ‘토레스’의 성공을 기원하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쌍용차 정용원 관리인은 인사말을 통해 “토레스는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고 기대하는지 정확히 파악해 이를 구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 쌍용차의 DNA를 담아 개발했다”며 “앞으로 쌍용차의 정체성이 더욱 잘 반영된 새로운 모델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토레스’에는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맞게 우수한 정숙성의 친환경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과 3세대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매칭된다.

쌍용차에 따르면 동급 최대토크 28.6kg·m, 최고출력 170마력의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은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최적의 조합과 업그레이드 튜닝으로 기존 엔진대비 출발 시 가속성능을 10% 향상시켰으며, 실 운행구간(60~120km)의 가속성능도 5% 향상시켜 실생활 퍼포먼스형 파워트레인으로 거듭났다. 이처럼 파워를 높였음에도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2km/ℓ(2WD)로 기존과 비슷하다.

특히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제3종 저공해자동차 인증을 획득헤 혼잡통행료와 공영∙공항주차장 이용료 50~60% 감면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

‘토레스’의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은 트림에 따라 ▲T5 2740만원 ▲T7 3020만원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524.81 ▲1.03
코스닥 830.84 ▼1.31
코스피200 330.69 ▲0.7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31,764,000 ▼43,000
비트코인캐시 189,000 ▼1,400
비트코인골드 41,500 ▼400
이더리움 2,499,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55,250 0
리플 501 ▼2
이오스 1,732 ▼5
퀀텀 5,590 ▼2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31,797,000 ▼38,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31,777,000 ▼40,000
비트코인캐시 189,000 ▼1,600
비트코인골드 41,790 0
이더리움 2,50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55,250 ▲90
리플 501 ▼2
퀀텀 5,590 ▼30
이오타 46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