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훼손하고 도주한 20대 3시간만에 검거

기사입력:2021-05-13 09:04:22
center
경찰마크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동래경찰서는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A씨(20대·남)를 발빠른 공조로 3시간에 만에 붙잡아 전자장치부착등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조사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5월 12일 오전 10시 8분경 보호관찰소로부터 A씨가 해운대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후 달아났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인접서 3개서 여청,형사팀 17개팀이 동원돼 동선 추적 등 총력 대응 끝에 3시간 만인 오후 1시경 남구 광안역에 있던 A씨를 추적팀이 검거했다. A씨는 성범죄로 2020년 동래서 신상정보등록 대상이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3,277.89 ▲14.01
코스닥 1,019.89 ▲8.33
코스피200 436.81 ▲2.3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38,987,000 ▲14,000
비트코인캐시 541,500 ▼500
비트코인골드 41,210 ▼720
이더리움 2,304,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44,790 ▼20
리플 692 ▲13
라이트코인 148,100 ▲1,400
이오스 4,204 ▲3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38,911,000 ▼40,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38,913,000 ▲8,000
비트코인캐시 541,500 ▼500
비트코인골드 40,600 0
이더리움 2,30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44,800 ▼50
리플 692 ▲13
퀀텀 6,380 ▼90
라이트코인 147,900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