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변동사항 공보 통해 공개

재산총액 1위 재판관 이미선 52억 기사입력:2021-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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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변동사항 증감현황.(제공=헌법재판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헌법재판소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송두환)는 헌법재판소 소속 재산공개대상자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2020. 12. 31. 기준)을 헌법재판소공보(제293호)를 통해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대상자는 정무직공무원 및 1급 이상 국가공무원으로 헌법재판소장, 재판관, 사무처장 등 총 13명이다.

2021년 1월 1일 임명된 정원국 심판지원실장은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재산등록사항이 공개될 예정이나, 동법 제6조 제3항에 따른 2020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대상자는 아니다.

2021년 정기 재산변동신고 공개대상자 총 13명 중 재산(가액변동을 제외한 순증감액 기준) 증가 10명, 감소 3명이다.

재산공개대상자의 총재산 평균은 27억2269만 원이고, 전년도 대비 순재산증가액은 평균 2억5481만 원으로 급여 저축, 토지·건물 매도 등이 주요 증가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도 재산공개자(2019. 12. 31. 기준) 재산총액 평균은 23억8810만원.

헌법재판소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개대상자 전원의 재산에 대해 공개 후 3개월 이내(6월말 까지)에 심사를 완료해 심사결과 재산누락 등 불성실 신고에 대해서는 공직자윤리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경고 및 징계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재산총액순은 재판관 이미선(52억9988만원1000원), 순증감액 순은 재판관 이종석(16억3554만원↑)으로 나타났다.

재산총액순을 보면 △재판관 이미선(52억9988만1000원) △재판관 이종석(43억6483만5000원) △재판관 이석태(39억1171만5000원) △재판소장 유남석(31억2259만3000원) △헌법재판 연구원장 박종보(30억492만8000원) △재판관 이영진(27억8174만9000원) △기획조정실장 김용호(22억341만2000원) △재판관 이은애(21억6705만3000원) △재판관 이선애(20억7818만3000원) △사무처장 박종문(19억5151만1000원) △재판관 김기영(19억3082만원) △사무차장 김정원(18억5544만2000원) △재판관 문형배(7억2289만7000원).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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