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로보틱 모빌리티 개발 위한 MOU 체결

기사입력:2021-03-19 17:24:12
[로이슈 편도욱 기자] 배달의민족과 현대자동차·기아가 로봇 배달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협력한다. 두 회사는 다양한 구조의 건물에서 층간 이동이 가능하고, 결제 수단까지 탑재한 배달로봇을 개발해 상용화할 계획이다.

18일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경기도 화성시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우아한형제들 오세윤 최고전략책임자(CSO), 현대차 박정국 연구개발본부부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송 로보틱 모빌리티 및 물류 분야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로봇 배달 서비스를 위한 배달 로봇을 개발하고, 실제 배달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실증 운영을 통해 기술 및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2.74 ▼215.27
코스닥 781.97 ▼26.92
코스피200 858.78 ▼32.5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56,000 ▲300,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1,800
이더리움 3,268,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50
리플 1,770 ▲10
퀀텀 1,169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2,000 ▲237,000
이더리움 3,267,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40 ▲50
메탈 362 ▼3
리스크 261 ▼1
리플 1,771 ▲9
에이다 298 ▲3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90,000 ▲360,000
비트코인캐시 372,200 ▲1,200
이더리움 3,267,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40
리플 1,771 ▲11
퀀텀 1,155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