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송유관 기름유출 오염사고 현장 해안방제기술 전문위원 배치 현장 지원

기사입력:2021-03-08 11:25:13
공정호 방제기술 전문위원(노란색조끼)이 송유관 기름유츨 현장에 배치돼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공정호 방제기술 전문위원(노란색조끼)이 송유관 기름유츨 현장에 배치돼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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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지난 4일 오후 7시 7분경 온산사거리 S-OIL 육상 송유관에서 기름이 유출된 오염사고 현장에 해안방제기술 전문위원을 배치, 현장 안전관리 및 방제기술 컨설팅을 통해 지자체와 행위자의 방제작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인사혁신처 주관,‘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Know-how+)’은 해양오염방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퇴직공무원을 활용하여 방제기술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9월 11일에 발생한 한국석유공사 원유부이 기름유출 사고 때에도 전문위원을 해안방제현장에 긴급지원, 방제자재 사용법 등을 지도해 작업자와 관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울산지역 공정호 방제기술 전문위원은 해안오염이 발생한 이진항 협수로 해안 방제현장에 7일 긴급 배치되어 작업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방제작업시 안전수칙과 고압세척기 활용 등 해안방제에 효율적인 방제 기자재 사용법 등 전문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해경 박재화 서장은 “30년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위원의 적극적인 현장지원으로 해안방제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사고현장에 전문위원을 배치해 현장작업자들의 안전을 관리하고 방제기술 컨설팅을 진행함으로써 해안방제가 신속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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