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장관,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방문 코로나19 대응실태 점검

화성여자교도소 신축부지 추진경과 보고 받아 기사입력:2021-01-13 19: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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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이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 비치된 방역복, 마스크 등 방역물자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법무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월 13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추 장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대응방안을 보고받고, 교도소 내 선별검사소, 방역물품 준비 상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다중이 함께 생활하는 교정시설은 감염병에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 철저한 예방만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고 강조하고 기관별 특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방역대책을 주문했다.

특히 “직원들이 감염될 경우 수용자에게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도 당부했다.

또한 추 장관은 “1년 넘는 기간 동안 이어진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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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이 화성여자교도소 신축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사업개요를 보고받고 있다.(사진제공=법무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방문 후 인근에 위치한 화성여자교도소 신축 부지를 둘러보고 사업 추진 경과 및 계획에 대해 보고 받았다.

법무부 장관은 “교정시설 신축은 과밀수용, 노후 교정시설의 열악한 환경으로부터 수용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교정의 궁극적 목표인 수형자의 성공적 사회복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고 했다.

아울러 “화성여자교도소는 청주여자교도소에 이어 두 번째로, 수도권에는 최초로 건축되는 여성수용자 전담교도소다. 기존의 교정시설과는 차별화된 여성친화적 시설로 건축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도 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최근 서울동부구치소 내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인한 국민들의 우려를 불식할 수 있도록 법무부 전 직원이 노력할 것이며, 법무시설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직접 정책현장을 찾아 방역대책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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