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의원, 추석명절 양산지역 민생챙기기 광폭 행보

국토부 장관을 만나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계획에 ‘웅상선’ 우선 반영 요청 기사입력:2020-09-29 1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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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이 27~28일 덕계상설시장, 서창파출소, 소방서, 덕계평산파출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고충을 귀담아 듣고 있다.(사진제공=김두관의원실)
[로이슈 전용모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양산시을)의원)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민생현장을 찾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산 지역 시민들의 고충을 귀담아 듣는 등 민생 챙기기 행보에 적극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김두관 의원은 지난 27일 서창파출소를 시작으로 평산동 소방서와 덕계평산파출소 등을 찾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연휴에 편히 쉬지 못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양산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28일 오전 덕계상설시장을 찾아 추석물가를 살피고 명절 장보기를 하는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혹시 그간 놓친 지역 현안이 없는지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국난으로 침체된 경제가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내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민심을 청취한 김두관 의원은 “코로나19로 여느 명절과 달리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아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그럼에도 우리 양산시민들께서 정부 방역지침에 잘 따라주시고 함께 국난의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건네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마음에 담고 다가오는 국정감사 및 정기국회 내에 민생문제를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도 했다.

한편 김두관 의원은 지난 23일 <동남권 광역철도 어떻게 놓을 것인가? - 부·울·경 도약을 위한 필수 SOC. 정책토론회를 개최했고, 연이어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만나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계획에 ‘웅상선’ 우선 반영을 적극적으로 요청하는 등 양산시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는 평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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