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웨이브] ‘편의점 샛별이’ 첫 방영 3주만에 1위 등극

기사입력:2020-07-07 0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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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난 주 시청시간 115% 증가를 기록하며 주간웨이브(wavve) 드라마차트 2위에 올랐던 지창욱, 김유정 주연의 ‘편의점 샛별이’가 마침내 1위에 올랐다. 시청 시간 또한 지난 주 대비 30% 상승해 첫 방 이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일 방영된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최대현(지창욱)의 여자친구 유연주(한선화)가 정샛별(김유정)에게 자신들의 관계에 문제를 일으키지 말아 달라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그만둘 것을 권고했다. 이에 정샛별은 최대현을 좋아하는 마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의점을 떠나기로 결심해 다음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빠르게 진행되는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매주 상승하고 있는 만큼 ‘편의점 샛별이’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TV 시청률 또한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시청자 수 82만명을 기록하며 전 채널 드라마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막을 내린 김응수, 박해진 주연의 웨이브 오리지널 ‘꼰대인턴’은 3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마지막 화에서 가열찬(박해진)은 준수식품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됐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과감히 퇴사를 결정한다. 하지만 사업 실패로 뜻하지 않은 위기에 봉착하게 되자 새로운 회사에 재입사하게 되고 그곳에서 이만식(김응수)과 다시 재회하는 모습으로 열린 결말을 맞았다.

독특한 캐릭터들의 코믹한 전개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꼰대인턴’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브로맨스를 선보이며 막을 내렸다.

정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출사표'는 첫 방과 동시에 7위에 안착했다.

나나, 박성훈 주연의 출사표는 취업 대신 출마를 선택한 취준생 구세라(나나)와 좌천당한 엘리트 사무관 서공명(박성훈)이 불량 정치인들을 응징하는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구세라는 가진 것은 없지만 할 말은 꼭 해야 하는 캐릭터지만, 서공명은 칼 같은 원칙주의자로 까칠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첫 방부터 서로 전혀 다른 성향의 두 인물이 그려갈 조합이 기대감을 자아낸다.

그 밖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지난 주와 비슷한 시청시간을 유지하며 2위를 기록했고, 최근 '싸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의 전작인 '별에서 온 그대', '해를 품은 달', '프로듀사' 등의 시청 시간이 급 상승하며 순위에 새롭게 올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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