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부산시당 "오거돈 전 시장은 부산시만 앞에 나와라"

기사입력:2020-05-22 13: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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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로이슈 전용모 기자]
미래통합당 부산시당 윤지영 대변인은 22일 성명에서 “끝까지 비겁하게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오거돈 전 시장은 부산시만 앞에 나와라”고 촉구했다.

피의자 오거돈 전 시장이 22일 오전 경찰에 비공개로 출두해서 조사를 받고 있다. 여직원 성추행으로 인해 시장직에서 사퇴하고 잠적한지 한 달여 만이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오거돈 전 시장은 이날 오전 8시경 관계자와 함께 차량을 타고 부산경찰청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사실로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성명은 “부산시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았던 공인으로서, 성추행이라는 잘못을 저질렀으면 자발적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시민들에게 본인의 공개적인 입장표명을 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나, 한 달여 잠적 끝에 기껏 숨어서 경찰에 출석한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또 “피해자에 대한 사죄뿐만 아니라, 부산시정을 마비시키고 부산을 혼란에 빠뜨린 점에 대해 부산시민들에게 사과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비겁하게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오 전 시장의 모습에 실망을 넘어 허탈감마저 든다”고도 했다.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은 “오 전 시장은 부산과 부산시민에 대한 애정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더 이상 숨어 다니지 말고, 경찰조사 후에라도 부산시민들 앞에 나와서 본인의 입장을 밝히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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