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을 류영진 후보 선거운동원 폭행 당해

기사입력:2020-04-03 17: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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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뷰트영상 캡처.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진을 더불어민주당 류영진 후보의 선거 운동원이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3일 오전 유세 중 개금 전철역 1번 출구에서 일반 시민이 다짜고짜 ‘이런데서 선거 운동 하면 되냐’ 며 피켓을 빼앗아 발로 짓밟았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류영진 캠프라고 치면 나온다.

여러 차례 정중하게 말렸으나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 팔꿈치로 얼굴을 가격하고 발로 차는 등 5분 이상 폭행이 지속됐고 폭행당한 선거운동원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후보를 비하하고 정부의 코로나 대응 방식에 대해 비판을 내뱉는 등 단순히 일반 시민으로 보기에는 도가 지나쳤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 한미영 대변인은 “코로나19 정국에 더불어민주당은 조용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폭행을 저지른 사건에 대해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경찰의 엄중한 조사를 촉구한다”고 했다.

부산진경찰서 지능팀은 112신고를 접수 받고 피의자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며 오후 7시경 공직선거법(선거의자유방해), 상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가 류영진 후보측 선거사무원 A씨(50대·여) 등 2명에게 욕설을 하며 들고 있던 홍보 피켓을 빼앗아 바닥에 던지고 이를 말리던 자원봉사자(40대·남)의 얼굴 등을 수 회 폭행한 혐의다.

부산경찰은 선거유세와 관련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키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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