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반도문화재단 설립…사회공헌사업 확대

기사입력:2019-10-23 10:44:19
반도문화재단 아이비라운지 개관식에 권홍사 재단이사장 및 재단 임원들이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대중화사업을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하는 떡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반도건설)

반도문화재단 아이비라운지 개관식에 권홍사 재단이사장 및 재단 임원들이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대중화사업을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하는 떡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반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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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반도건설이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복지 증진을 통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자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 설립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본격적으로‘문화대중화 사업’에 나선다.

반도건설이 반도문화재단을 설립,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시‘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에 복합문화공간‘아이비 라운지(Ivy Lounge)’개관식을 가졌다.

반도문화재단은 주택사업에 특화된 반도건설 업(業)의 특성에 동탄 지역의 인구 분포와 사회적 요구를 결합해, ‘집’이라는 하드웨어에 ‘문화’라는 소프트웨어를 더해 ‘문화가 있어 더 행복한 집’을 만든다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비전을 설정했으며, 이를 뒷받침할 3가지 사회공헌 전략으로 ‘문화향유의 일상화, 가족 및 공동체 지향, 특화사업 전개 및 소외계층 지원’을 채택했다.

이러한 사회공헌 비전과 전략에 맞추어 1만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했던 동탄2신도시 내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에, 가족과 이웃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북-카페 형식의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를 조성했다.

반도문화재단 권홍사 이사장은 “70년 주택사업에 첫 발을 내딛는 이후 50년 건설외길을 걸어오면서 지금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은 고객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이다”며 “앞으로 재단운영을 통해 고객과 소외계층이 문화예술·문화복지을 더욱 가까이서 쉽게 즐길수 있도록 문화대중화 사업을 육성하고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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