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없는 술이 부른 한지성, 참사...당시 모습 보니

기사입력:2019-06-22 08:35:40
[로이슈 박대용 기자] 대중들의 관심이 22일 이른아침까지 집중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한지성이다.

이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지 약 45일만에 한지성이 당시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

당시 사고 당시 편도차선 한 가운데도 발생했다는 점이 특이점으로 떠오르며 한지성에 대해 관심이 급증한 바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해당 구간은 시속 백킬로미터 구간임과 동시에 야심한 밤에 이해못 할 행동으로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갑론을박이 일어난 바 있다.

21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지난달 인천공항고속도로 2차로에서 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숨진 한 씨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의 면허 취소 수준 상태였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조만간 한 씨 남편을 불러 음주운전을 방조했는지 조사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박대용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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