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플라이 키스, 닿을듯 말듯...간질간질 '남다르다'

기사입력:2019-06-06 12:13:42
‘버터플라이 키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 출처 케이비에스화면

‘버터플라이 키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 출처 케이비에스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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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가희 기자] 6일 ‘버터플라이 키스’가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온라인상에서는 ‘버터플라이 키스’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것.

‘버터플라이 키스’는 한 방송에 소개된 바 있는데 바로 상대와 볼이나 눈꺼풀을 이용해 닿을 듯 말 듯 한 정도로 간지러움을 느끼게 하는 것.

특히 당시 방송에서 한 출연진은 그 의미에 대해 “아침에 자다 깨자마자 하는 키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준 바 있다.

더불어 방송을 본 이들은 “생각보다 안 해본 키스가 많다”고 아쉬워 했다.

김가희 로이슈(lawissue)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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