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인득, 믿기힘든 몹쓸짓...이른아침까지 쏠리는 이목

기사입력:2019-04-19 06:29:53
안인득 / 사진출처 : 케이비에스

안인득 / 사진출처 : 케이비에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장훈 기자] 안인득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이른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는 형국이다.

안인득은 이틀전 새벽 진주 아파트에서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방화가 벌이지면서 수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하게 만든 인물이다.

수사당국은 너무나도 몹쓸짓을 한 그의 신원을 공개하면서 안인득 이름이 실검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더욱이 이 같은 몹쓸짓에 세상을 떠나는 일이 일어나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상황에 진주 아파트의 범인이 ‘조현병’ 소식까지 나온 상황이라 오히려 더욱 분노를 이끈 바 있다.

일단 당국에 따르면 붙잡힌 그가 이같은 유형으로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안인 만큼 이번 일도 쉽게 넘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상에서는 아직 충격이 가시지 않은 듯 그를 두고 다양한 글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562.72 ▼273.08
코스닥 803.98 ▼17.27
코스피200 1,031.53 ▼43.7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513,000 ▼254,000
비트코인캐시 336,000 ▼300
이더리움 3,268,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9,925 ▼40
리플 1,826 ▼3
퀀텀 1,120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45,000 ▼330,000
이더리움 3,263,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9,905 ▼40
메탈 318 ▼3
리스크 137 0
리플 1,823 ▼6
에이다 267 ▼1
스팀 5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500,000 ▼240,000
비트코인캐시 334,800 ▼1,600
이더리움 3,267,000 ▼29,000
이더리움클래식 9,920 ▼20
리플 1,825 ▼4
퀀텀 1,125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