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임한희 기자] GC녹십자는 미국 현지법인 GCAM(Green Cross America)이 최근 신규 혈액원을 개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혈액원은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즈빌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대 10만 리터의 원료혈장 생산이 가능하다. 이로써 GC녹십자는 미국 내 총 열 곳의 자체 혈액원에서 최대 55만 리터에 달하는 양질의 원료혈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혈장 안의 필요한 성분만을 고순도로 분리한 의약품인 혈액제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료혈장 공급처가 확보돼야 한다. 이 때문에 GC녹십자는 지난 2009년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이후 혈액원을 꾸준히 늘려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미국 앤디애나주와 워싱턴주에 혈액원을 설립한 바 있다.
배재현 GCAM 대표는 “안정적인 혈장 확보는 북미 혈액제제 시장 진출에 기반이 되는 만큼 중장기적인 계획하에 추가적인 혈액원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며 “연내 두 곳의 혈액원을 추가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GC녹십자, 미국 내 신규 혈액원 개원...'최대 10만 리터 원료혈장 공급'
기사입력:2019-03-26 21:55:02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377.30 | ▲143.25 |
| 코스닥 | 1,063.75 | ▲7.41 |
| 코스피200 | 798.32 | ▲23.69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456,000 | ▲51,000 |
| 비트코인캐시 | 670,000 | ▼500 |
| 이더리움 | 3,113,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40 | ▲60 |
| 리플 | 1,998 | ▼1 |
| 퀀텀 | 1,454 | ▲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545,000 | ▲116,000 |
| 이더리움 | 3,115,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10 | ▲30 |
| 메탈 | 431 | ▲1 |
| 리스크 | 184 | ▼1 |
| 리플 | 2,000 | ▲1 |
| 에이다 | 375 | ▼1 |
| 스팀 | 90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460,000 | ▲80,000 |
| 비트코인캐시 | 667,000 | 0 |
| 이더리움 | 3,114,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20 | 0 |
| 리플 | 2,000 | ▼1 |
| 퀀텀 | 1,450 | 0 |
| 이오타 | 9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