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23일 한 유투버가 뒤늦게 자신의 과거 행보에 대해 고개를 숙였지만 여전히 대중들의 시각은 싸늘하다.
그는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개인채널을 통해 카메라 앞에 앉아 과거 자신의 무분별했던 행보에 대해 시인하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자신의 돌이킬 수 없는 행보를 열거하면서 지난 행보에 대한 사죄의 마음과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의 이 같은 행보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뒤늦게 유명세를 탄 뒤 사죄를 하는 것에 대한 반감의사로 풀이된다.
앞서 그는 수년 전 한 갤러리에 활동하면서 갖가지 글을 써나간 바 있다. 무엇보다 그의 글이 폄하되거나 비꼬는 등 도를 넘어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한편 최근 인기를 얻은 뒤 뒤늦게 과거 행보가 들춰지며 고개를 숙이는 일이 비일비재한 상황인 만큼 항상 몸과 마음가짐을 바르게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한 유투버, 뒤늦게 돌이킬수 없던 행동...고개숙였지만 싸늘한 시각
기사입력:2019-01-23 13: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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