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 목숨을....강북삼성병원, 갑작스레 벌어진 칼부림

기사입력:2018-12-31 21:22:05
출처 : NEWSIS

출처 : NEWSIS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31일 진료를 하던 의사가 환자에게 찔려 목숨을 잃는 일이 강북삼성병원에서 발생해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다.

이날 종로서 등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를 조금 넘겨 강북삼성병원에서 환자로 왔던 ㄱ씨가 진료를 하던 ㄴ씨에게 칼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일이 발생한 뒤 곧바로 강북삼성병원은 ㄴ씨를 응급실로 후송해 긴급진료를 벌였지만 아쉽게 두 시간 뒤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당국은 이 같은 일이 저지른 ㄱ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번 일로 목숨을 잃은 ㄴ씨가 정신과진료를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ㄱ씨의 정신이상설이 파다한 상황이다.

다만 현재까지 ㄱ씨가 왜 어떤 이유에서 이 같은 행각을 벌였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562.72 ▼273.08
코스닥 803.98 ▼17.27
코스피200 1,031.53 ▼43.7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297,000 ▲23,000
비트코인캐시 334,800 ▲100
이더리움 3,26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890 ▲10
리플 1,813 ▼2
퀀텀 1,116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52,000 ▲97,000
이더리움 3,264,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885 ▲5
메탈 317 ▼3
리스크 136 0
리플 1,812 ▼2
에이다 267 ▲2
스팀 5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27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34,000 ▼800
이더리움 3,26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880 ▼20
리플 1,812 ▼4
퀀텀 1,125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