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11일 국내에 전파를 탈 예정인 베트남 축구 중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 축구 중계가 뜻하지 않게 국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타는 이유는 바로 국내파 감독인 박항서 감독의 힘이 크다.
박 감독은 베트남의 국가대표로 활약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동안 굵직한 대회를 통해 승승장구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같은 열풍에 편승해 스포츠 한류로 인해 베트남 축구 중계 역시 국내 안방에서까지 소개되는 분위기로 맞이한 것.
특히 이번 경기는 동남아시안컵으로도 잘알려졌다. 동북아시아 한국, 중국, 일본 팀이 자웅을 겨룬다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는 굵직한 경기로도 각광 받고 있다.
일단 박 감독이 이끄는 현지 국가대표팀들이 여전히 승승장구하는 상황이라 이번 경기를 석권한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스포츠한류 열풍....베트남 축구 중계, 결국 국내 안방까지 석권
기사입력:2018-12-11 19: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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