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관악산 집단폭행 한 이들의 새소식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관악산 집단폭행 이들은 한 여학생을 상대로 무자비한 몹쓸짓을 해 한바탕 소용돌이가 휘몰아친 바 있다.
약 120일 전 이 몹쓸짓을 한 이들이 구속된데 이어 30일 서울북부지법은 특수강제추행과 강요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주범 14살 A 양에게 장기 7년, 단기 5년을 선고했다.
또 범행에 가담한 4명에게는 장기 4년과 단기 3년 6개월, 또 다른 2명에게는 장기 3년 6개월과 단기 3년이 내려졌다.
가담 정도가 덜해 불구속 기소된 나머지 2명에게는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관악산 집단폭행 /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관악산 집단폭행, 몹쓸짓에 대한 대가...십대들의 돌이킬 수 없는 행동
기사입력:2018-12-01 0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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