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instagram)
[로이슈 김가희 기자] 작심한 듯 속내를 드러내는 등 장미인애가 불쾌함이 역력했다.
장미인애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을 통해 이날 하루 있었던 일을 작심한 듯 열거하면서 입소문이 일고 있다.
이날 장미인애는 늦은밤 뜻하지 않은 전화로인해 불쾌했던심정을 전하면서 이로 인해 쏟아진 언론보도 등에 답답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장미인애는 최근 비정상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언론보도와 이로인해 언론사들에게 빗발치는 문의들을 경계하는 눈초리를 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우 불쾌한 듯 짧지만 강렬한 격앙된 마음이 담긴 표현을 사용키도 했다.
한편 그녀는 십오년 전 한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갖가지 프로그램 등에 이름을 오르내리는 활동을 한 바 있다.
이하 전문
기자님들 ^^ 안녕하세요 장미인애입니다 자꾸 저 이용하지 마세요 기자님들은 저로 인해 기사도 내시고 돈도 버시지만 그냥 제가 매번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 되는 기분이 들어서요 댓글 기자님들 때문에 달리는거자나요 그리고 그걸로 저희는 고통받습니다 제가 기사 내달라 한 적 없자나요 작품과 소통할 때 인사드리겟습니다 .
인터뷰 사절입니다. 그리고 모르는 분들에게 베푼 친절이 마치 아무렇지 않게 가족과도 하지 않는 영상통화를 아무렇지 않게 거는 건 아무리 저에게 저를 사랑한다 좋아한다 찾아오시고 글 남기셔도 저는 이해불가예요 . 뭐가 지금 잘못돼서 내가 실검일위야. 아침부터!! 기자님들 부탁드립니다 저 그렇게 멍청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회사가 없단 이유로 화살 맞고 있는 거 나중에 어떻게 보상해 주실거죠?
아 !! 제가 빼 먹은게 있네요
만약 제가 다시 복귀하게 된다면 그때 많이 부탁드립니다 기자님들 고생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날씨 미세먼지 감기건강 챙기십시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작심한듯 쏟아낸 한마디...장미인애, 그녀는 왜 분개했을까'
기사입력:2018-11-26 14: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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