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뒤늦게 새 소식이 알려져 대중들의 이목이 끊이질 않고 있는 조두순 이다.
한매체에 의하면 조두순 은 줄곧 머물렀던 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옮겨진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
그는 십년전 벌건 대낮에 당시 8살 여아를 상대로 상상초월의 엽기적 몹쓸짓으로 대중들을 경악케 한 바 있다.
조두순의 엽기적인 행각에 해당 여자아이의 장기 일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지만 장기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다.
특히 그는 당시 자신이 술을 마셨다는 점을 토대로 자신의 형량이 부당하다고도 주장하기도 했다. 또한 심신미약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
조두순이 다시 사회로 나올 시간이 점차 다가오자 많은 이들은 여전히 이에 대해 심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는 상태다.
이에 지난해이맘때쯤에는 온국민들의 공분을사며 다시 재판을 해달라는 청원이 빗발쳤지만 법적으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인터넷상에서는 오랜만에 들려온 그의 반갑지 않은 소식에 다양한 글들을 남기고 있다.
한편 채널A에 따르면 그는 육지 속의 섬이라 불린 청송교도소에서 포항교도소로 이감된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법무부는 그가 출소 직전 한 차례 더 성폭력 방지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방송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뒤늦게 알려진 새소식...조두순, 점차 다가옴에 따라 불편한 많은 이들
기사입력:2018-11-23 05: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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