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마이크로닷 부모 의 다소 놀랄만한 이야기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이목이 이른 아침까지 향하고 있다.
앞서 인터넷상에서 마이크로닷 부모 에 대한 무성한 말들 속 잡음이 일기 시작했다.
점차 확산되며 다수의 매체들이 앞다퉈 이번 일에 대해 보도한 것.
이로 인해 마이크로닷 부모 가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사기설이라는 글이 확산됐다. 20년 전 충북 제천에서 주변 사람에게 막대한 금전적 손해를 끼치고 뉴질랜드로 한밤 중에 도주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매체의 따르면 충북 제천경찰서는 이날 지난 1999년 6월 A씨가 마이크로닷의 부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고소장에는 충북 제천 송학면에서 목장을 운영했던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1997년 5월 경 A씨를 포함한 친척, 동네 이웃, 친구, 동창 등 지인 10여명에게 수억원의 돈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이크로닷 소속사는 "그의 부모님이 20억 원 대 채무를 지고 잠적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내일(20일) 변호사 선임해서 정식적으로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로 인해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인터넷 게시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마이크로닷 부모, 무성한 말들이 사실? 휘몰아친 소용돌이
기사입력:2018-11-20 06: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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