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벌써부터 흐르는 긴장감...늦게 알아챈 이들 해당 無 "왜?"

기사입력:2018-11-20 06:11:56
[로이슈 이장훈 기자] '뉴발란스' 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른 아침부터 뜨겁게 받고 있다..

'뉴발란스' 가 상상초월의 제품가를 내린 상태에서 판매에 돌입, 인터넷상에서 '뉴발란스' 에 너도 나도 들어가기 위해 분주한 상황이다.

본격 시작은 4시간이나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하지만 '뉴발란스' 소식을 늦게 알아 챈 이들은 해당이 안된다. 지난 18일까지 회원가입이 된 이들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몰려 순식간에 동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워낙 큰 폭으로 내린 탓에 충분히 많은 이들의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준비한 상품은 모두 600여종으로 겨울 인기 품목인 패딩 자켓 ‘패트롤 다운 2016 사틴 숏’의 정가 29만9000원짜리를 67% 할인해 9만9000원에 판매한다.

각종 트레이닝복들도 최대 73%까지 세일에 들어간다.

(출처 : 홈피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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