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잡음...이수역 폭행, "수사당국의 조사를 기다리는게 우선"

기사입력:2018-11-16 05:58:32
출처 : 방송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대중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는 이수역 폭행이다.

이 일이 처음 알려진 당시에는 인터넷상에서 빠르게 퍼진 글과 사진으로 인해 한 측에 대한 비난이 주를 이뤘다.

수사당국인 서울 동작서는 술집 내부 CCTV를 분석한 결과, 입건된 여성 일행 2명이 남성 손님들에게 먼저 신체접촉 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늘 술집 사장으로부터 여성 일행들이 먼저 소란을 피웠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연예인은 이수역 폭행과 관련, 그가 남긴 글로 인해 실검 상단에 계속 이름이 올라왔다. 이에 자신의 경솔함에 사과까지 했다.

이후 또 다른 이는 영상으로 인해 곤욕을 치뤘다. 여전히 그에 대해서는 여러 말들이 오가고 있다.

여전히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이번 일은 수사당국의 조사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고 판단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3.92 ▲148.17
코스닥 1,121.44 ▲24.55
코스피200 827.64 ▲22.7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08,000 ▼492,000
비트코인캐시 706,000 ▼3,500
이더리움 3,154,000 ▼26,000
이더리움클래식 12,570 ▼70
리플 2,076 ▼5
퀀텀 1,347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73,000 ▼333,000
이더리움 3,157,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12,570 ▼110
메탈 408 ▼2
리스크 193 ▼1
리플 2,078 ▼6
에이다 388 0
스팀 9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260,000 ▼650,000
비트코인캐시 705,500 ▼4,500
이더리움 3,153,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12,610 ▼50
리플 2,077 ▼6
퀀텀 1,369 0
이오타 8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