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일교차 적응 위한 셀프 건강템은 뭐?

기사입력:2018-10-16 15:50:18
[로이슈 편도욱 기자] 낮과 밤의 기온이 10도 이상 차이 나는 환절기를 맞아 많은 이들이 감기, 비염 등의 질병을 호소하고 있다. 날씨가 일정하지 않아 체온변화가 급격해져 면역력이 저하되어 발생하는 일이다. 몸의 온도가 1℃만 내려가도 면역력이 3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만큼,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힘써야 한다.

최근에는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열풍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을 챙겨 먹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매일 비타민과 유산균 등 건강에 필요한 영양제를 챙겨 먹거나 건강식을 선택 구매하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에 극심한 일교차에 대비하지 못한 소비자를 위한 면역력 지키는 건강템을 모아봤다.

㈜쏠렉이 선보인 ‘혈행건강 오메가3’는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로 혈액 순환이 잘 안되거나 혈중 중성지질이 고민인 이들을 위한 맞춤 솔루션 제품이다. 일교차가 심해지면 심장과 혈관 기능을 조절하는 교감, 부교감 신경의 불균형이 오기 마련이다. 이에 원만한 혈액흐름에 도움을 주는 EPA와 두뇌 구성 성분인 DHA를 함유한 ‘혈행건강 오메가3’는 혈관과 두뇌 건강을 위한 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허 받은 장용성 연질캡슐로 오메가3 특유의 비린내 없이 섭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 한방전문브랜드 영화식품의 ‘녹용홍삽즘’은 고품질 러시아산 녹용과 6년근 홍삼을 사용해 제조한 제품이다. 특히 녹용의 강글리오사이드 성분과, 홍삼의 사포닌 성분은 환절기 약해진 면역력과 몸의 기운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다. ‘녹용홍삽즘’은 합성첨가물을 첨가하지 않는 천연제조공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영화식품은 좋은 원재료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뿐만 아니라, 제품의 신선도를 항상 유지할 수 있는 알루미늄 재질 스파우트 파우치로 포장해 늘 신선한 건강식품을 복용할 수 있다.

안국건강이 최근 선보인 ‘코박사 쿨캔디’는 환절기에 급격한 일교차로 약해진 코와 목 건강을 위해 손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캔디 제형의 제품이다. 캔디의 주원료인 구아바잎 추출물은 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개별인정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아세로라∙블루베리∙허브추출물을 함유해 칼칼한 목과 구강에 시원하게 감도는 청량감을 선사하여 코와 목 건강 관리를 함께 할 수 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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