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백성현이 뜻하지 않은 행동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10일 고양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자유로에서 차량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문제는 사고가 난 차량이 백성현이 동승한 것으로 운전자는 술에 취한 사실이 함께 확인됐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백성현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것에 대한 방조 의혹도 함께 사고 있는 실정.
여기에 백성현은 복무중인 상황을 감안하면 더욱 논란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뜻하지 않게 물의를 빚은 점에 대해 사과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이같은 사실을 시인했다.
이하 백성현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idusHQ입니다.
금일 보도되고 있는 백성현 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앞서,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백성현 씨는 정기 외박을 나와 지인들과의 모임 후 음주운전자의 차에 동승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릇된 일임에도 동승한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군인의 신분으로서 복무 중에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을 방조한 죄 또한 무겁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백성현,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켜 깊이 반성'
기사입력:2018-10-10 14: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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