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리벤지포르노를 강력 처벌 목소리다.
8일 현재 리벤지포르노에 대한 강력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청와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리벤지포르노 강력처벌을 요구하는 움직임은 시작한 지 나흘 만에 이십만 명이 넘어 선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십만 명이 넘어서면서 청와대 측이 직접 이에 대해 답변을 해야하는 만큼 어떤 말을 내놓을지 여부도 촉각이 모아진다.
이 같은 상황은 발단은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것에 한 연예인이 피해를 입은 사실을 공개되면서부터다.
따라서 리벤지포르노를 강력 처벌해달라는 움직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도 보인다.
한편 연인간의 은밀한 생활을 담은 뒤 이별 뒤 보복성 성격으로 유포하는 영상물은 사회적으로도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여전히 우리사회에서 독버섯처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에 피해자들은 삭제대행업체 등을 통해 삭제를 하는 추세지만 이미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우후죽순 확산돼 모두 지우는 것도 사실상 힘들다.
여기에 한번 유포되면 불특정 다수에게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현실도 한몫하고 있어 스스로 자제만이 최선책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리벤지포르노 강력 처벌, '독버섯처럼 퍼지는 사회적 골칫꺼리'
기사입력:2018-10-08 12: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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