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안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가치”

기사입력:2018-08-16 21:35:15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사진=한국가스공사)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사진=한국가스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영삼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16일 전국 13개 사업소 중 7개소가 올해 무재해 목표 20배 이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무재해 운동은 ‘무(無)의 원칙·안전제일의 원칙·참여의 원칙’ 등 3대 원칙을 기반으로 추진계획을 수립해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면 안전보건공단의 심사를 거쳐 인증을 얻게 된다.

올해 대표적으로 지난 7월 10일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가 무재해 20배 인증패를 받았으며, 평택기지본부는 1988년 첫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이래 약 30년간 ‘철벽안전’을 지켜내 오는 10월 무재해 29배라는 대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가스공사는 그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안전경영을 통해 전 구성원들의 안전의식 수준 향상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 공공기관 최저 재해율(0.05%)을 기록해 정부 경영평가 재해율 부문 최우수 등급(공공기관 평균 대비 약 1/8)을 달성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철저히 제거하고 사전 예방대책을 수립·시행함으로써 가스공사는 물론 협력업체 산업재해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83.80 ▼300.00
코스닥 678.41 ▼36.54
코스피200 837.78 ▼51.4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45,000 ▼283,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3,900
이더리움 3,055,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9,440 ▼155
리플 1,672 ▼17
퀀텀 984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33,000 ▼259,000
이더리움 3,054,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9,440 ▼95
메탈 340 ▼6
리스크 257 ▼7
리플 1,671 ▼19
에이다 249 ▼2
스팀 6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70,000 ▼28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5,400
이더리움 3,053,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9,530 ▼10
리플 1,672 ▼17
퀀텀 980 0
이오타 5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