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2Q 영업이익 310억원,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

기사입력:2018-08-16 13:29:20
(사진=삼양식품)

(사진=삼양식품)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임한희 기자] 삼양식품이 국내외에서의 불닭볶음면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2018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연결기준으로 매출 2493억원과 영업이익 310억원, 당기순이익 258억원을 실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14%, 영업이익은 52%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수출도 지난해 상반기 885억원에서 올해에는 1048억원으로 18% 증가했다. 특히
올해 2분기 수출은 595억원으로 1분기 중국 재고량 소진에 따라 주춤했던 수출 증가세를 확연히 회복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불닭볶음면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까르보, 짜장 등 제품 라인업 확대와 현지 마케팅 강화로 안정적인 수출이 지속되고 있다” 고 말하고 “올 하반기에는 기존 수출 시장에서 벗어나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비주력 지역의 유통망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68,000 ▲109,000
비트코인캐시 372,400 ▲800
이더리움 3,228,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350 ▲30
리플 1,750 ▲1
퀀텀 1,149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13,000 ▲110,000
이더리움 3,22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50 ▲30
메탈 353 ▼1
리스크 274 ▲3
리플 1,750 0
에이다 293 ▲2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4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373,700 ▲3,200
이더리움 3,22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60
리플 1,751 ▲1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