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걸그룹 출신으로 알려진 연예인 1명이 사기 등 혐의로 피소됐다. 특히 금액이 도박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검찰은 수억 원을 지인에서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걸그룹 출신이었던 A씨에 대한 사기 관련 혐의에 대한 조사를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당국은 A씨가 빌린 금액이 육억원대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돈을 빌린 사유가 도박으로 연관돼 관련해서도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보도 초반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또 다른 피해를 가져오기도 했다.
다만 보도 이후 해당 인물이 직접 어느 정도 인정하면서 사과의 뜻을 전하며 모든 금액을 사용한 것이 아닌 일부가 쓰였다고 주장하면서 모두 변제할 것이라고 밝힌 상황이다. (출처 :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과거 엠비씨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걸그룹 출신 연예인, 사기 혐의로 피소...도박 연루로 몸살
기사입력:2018-08-03 12: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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