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한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이성욱이 최근 불거진 이른바 갑질 잡음에 해명에 진땀을 뺐다.
2일 이성욱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같은 날 불거진 갑질 논란과 관련해 기사 속 일부에서 자신이라고 몰아가자 ‘그런 일이 없다’고 밝힌 상황이다.
이성욱은 이날 일부 매체를 통해 관련해 기사를 확인하던 중 자신의 이름이 거론 된 것을 본 것.
이에 대해 이성욱은 "보도된 인물이 자신이 아니며 해당 차량을 구입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같은 날 엠비엔은 90년대 인기가수 갑질이라는 내용을 담은 기사를 출고한 바 있다.
이에 때아닌 그가 90년대 인기가수로 지목되고 갑질을 했다는 잡음의 중심에 서면서 급기야 해명하는 일이 불거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성욱, 해명에 나선 까닭...90년대 인기가수 갑질 소동에 '아닌데' 진땀
기사입력:2018-08-02 16: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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