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 노상서 자고 있는 남성 100돈 금팔찌 절도 50대 여성 덜미

기사입력:2018-07-25 09:22:52
경찰마크

경찰마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 통영경찰서는 7월 13일 오전 6시경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손목에 금팔찌(100돈 시가 2000만원 상당)를 착용하고 자고 있는 피해자(34)를 발견하고 이를 절취한 피의자 A씨(53·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A씨 주거지 수색 중 안방 이불 밑에서 피해품을 발견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84.87 ▲0.97
코스닥 1,154.67 ▲38.26
코스피200 828.83 ▼2.3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987,000 ▼363,000
비트코인캐시 653,500 ▼4,000
이더리움 2,913,000 ▼22,000
이더리움클래식 12,120 ▼90
리플 2,004 ▼7
퀀텀 1,303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934,000 ▼612,000
이더리움 2,915,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12,140 ▼100
메탈 401 ▼3
리스크 189 ▲1
리플 2,005 ▼8
에이다 380 ▼2
스팀 8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850,000 ▼550,000
비트코인캐시 653,500 ▼4,000
이더리움 2,911,000 ▼24,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70
리플 2,005 ▼5
퀀텀 1,300 ▼17
이오타 9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