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2018 KS-SQI 인증 수여식’에서 롯데호텔 서정곤 CL총괄부문장(상무,왼쪽)과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텔롯데)
이미지 확대보기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우리나라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개발한 모델로 대한민국 서비스산업의 품질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꼽힌다.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본 내외국인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점수화한 결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롯데호텔이 올해 포함6년 연속 호텔부문 1위를 수상했으며, 지난해부터 처음으로 별도 시상하는 비즈니스호텔 부문에서도 롯데시티호텔이 2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실속있는 금액이 돋보이는 상기 패키지는 구로, 명동, 마포, 김포공항, 제주, 대전 등 6개 롯데시티호텔이 참여하며 기본룸(호텔별 자세한 객실타입은 홈페이지에 라즈베리의 달콤함이 매력적인 호가든 로제 1병이 제공된다. 구로 8만5천원, 명동 11만5천원, 마포 11만원, 김포공항12만5천원, 제주 12만원, 대전10만원 등으로 세금 별도다.
한편 2009년 롯데시티호텔마포를 성공적으로 개관하며 국내 비즈니스호텔 시장의 확대에 결정적 계기를 만든 롯데호텔은 이후 2011년 김포공항, 2013년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 2014년에는 제주와 대전, 구로 등 국내외에 호텔을 추가했다. 이후에도 울산, 명동 등에 특1급 못지 않은 품격있는 시설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롯데시티호텔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사랑과 업계의 높은 평가를 함께 받고 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