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태풍 쁘라삐룬 점점 다가옴에 따라 태풍경로에 많은 이들의 촉각을 세우고 있다.
29일 당국 등에 따르면 현재 일본 오키나와 먼 바다에서 발생해 현재 세력을 확장하며 북상하고 있다.
특히 당국이 예측한 태풍 '쁘라삐룬' 경로는 내일 제주도 방향이라 더욱 긴장하는 모양새다.
일단 현재 2018년 첫 위협을 가하고 있는 지극히 약한 바람의 형태이지만 서서히 확장돼 중간급으로 커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로 인해 연일 태풍 쁘라삐룬 경로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쁘라삐룬'은 이날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720㎞ 부근 해상을 통과했다.
2일 오전 9시 서귀포 남남서쪽 310㎞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2일 오후, 목포를 비롯한 남부지방은 3일 새벽 직접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 쁘라삐룬 경로 /사진 출처 : earth.nullschool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태풍 쁘라삐룬 경로, 점점 다가옴에 따라...많은 이들의 쏠리는 이목
기사입력:2018-07-01 05:46:2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42.21 | ▲88.29 |
| 코스닥 | 1,159.55 | ▲38.11 |
| 코스피200 | 838.70 | ▲11.06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777,000 | ▼205,000 |
| 비트코인캐시 | 708,500 | ▼3,500 |
| 이더리움 | 3,224,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50 | ▲10 |
| 리플 | 2,114 | 0 |
| 퀀텀 | 1,353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894,000 | ▼138,000 |
| 이더리움 | 3,227,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80 | ▲20 |
| 메탈 | 409 | ▼2 |
| 리스크 | 194 | ▼1 |
| 리플 | 2,115 | ▲2 |
| 에이다 | 402 | ▲1 |
| 스팀 | 90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870,000 | ▼130,000 |
| 비트코인캐시 | 708,500 | ▼4,500 |
| 이더리움 | 3,226,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60 | ▼10 |
| 리플 | 2,113 | ▼2 |
| 퀀텀 | 1,384 | 0 |
| 이오타 | 8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