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안성 교통사고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안성 교통사고 참사를 당한 이들이 바로 중학교 고등학교 나이의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에 따르면 안성 교통사고는 비가 많이 오는 이날 한 건물을 그대로 들이받으면서 차량이 휴지조각처럼 처참하게 구겨졌다.
건물 외벽도 크게 파손됐으나 사고 당시 주변을 지나는 차량이나 사람이 없어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 중 네 명이 세상을 떠났고 한 명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이 차를 빌린 것으로 알려져 더욱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이들은 어떻게 차를 빌릴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남기고 있다.
경찰은 면허가 없는 학생들이 어떻게 차량을 빌렸는지 조사하는 한편 운전자 안 군의 음주 여부 등도 확인하고 있다.
(안성 교통사고 / 사진 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안성 교통사고, 어쩌다가 이런 일이...휴지조각처럼 처참히 구겨진 끔찍한 상황
기사입력:2018-06-27 04: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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