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교통사고, 어쩌다가 이런 일이...휴지조각처럼 처참히 구겨진 끔찍한 상황

기사입력:2018-06-27 04:59:47
[로이슈 이장훈 기자] 안성 교통사고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안성 교통사고 참사를 당한 이들이 바로 중학교 고등학교 나이의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에 따르면 안성 교통사고는 비가 많이 오는 이날 한 건물을 그대로 들이받으면서 차량이 휴지조각처럼 처참하게 구겨졌다.

건물 외벽도 크게 파손됐으나 사고 당시 주변을 지나는 차량이나 사람이 없어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 중 네 명이 세상을 떠났고 한 명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이 차를 빌린 것으로 알려져 더욱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이들은 어떻게 차를 빌릴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남기고 있다.

경찰은 면허가 없는 학생들이 어떻게 차량을 빌렸는지 조사하는 한편 운전자 안 군의 음주 여부 등도 확인하고 있다.

(안성 교통사고 / 사진 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84.87 ▲0.97
코스닥 1,154.67 ▲38.26
코스피200 828.83 ▼2.3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209,000 ▼410,000
비트코인캐시 660,500 ▲5,000
이더리움 2,918,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30
리플 2,009 ▼2
퀀텀 1,31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285,000 ▼345,000
이더리움 2,922,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2,160 ▼40
메탈 401 ▼2
리스크 190 0
리플 2,011 ▼1
에이다 382 ▲1
스팀 8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31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660,000 ▲4,500
이더리움 2,916,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2,170 ▼70
리플 2,009 ▲1
퀀텀 1,300 ▼17
이오타 9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