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성추행' 둘러싼 잡음...무성한뒷말 어느 정도 풀리나

기사입력:2018-05-22 13:20:05
‘스튜디오 성추행’ 잡음의 실마리를 풀릴 지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최근 ‘스튜디오 내 성추행‘ 논란과 함께 당시 해당 업체의 운영을 맡은 바 있는 인물인 ㄷ씨가 수사당국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

이와 함께 경찰은 ‘스튜디오 성추행’ 당시 촬영을 했던 일부 인원들을 불러들여 조사를 벌일 방침으로 알려졌다.
앞서 스튜디오 내 성추행’의 시발점은 한 여성이 자신이 겪은 한 일반인 상대 촬영현장을 작심한 듯 쏟아내면서부터다.

지난 17일 온라인 상에서 활약하는 비방송인인 양예원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자신이 겪은 상황을 폭로하면서 갖가지 잡음을 일고 있는 상황.

양 씨는 앞서 10여 명의 남성이 모인 사진 촬영과 관련해 계약을 맺고 한 장소를 찾아 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구상황과 함께 점점 성적의 과감함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낯뜨거운 복장은 물론이고 자신의 중요부위까지 보일 만큼의 일정한 태도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는 것.

더불어 양 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몹쓸짓까지 당할지 모르겠다는 느낌까지 받았다고 설명했다. (SNS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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