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씨가 자신이 겪은 한 일반인 상대 촬영현장을 작심한 듯 쏟아낸 말에 갖가지 잡음을 속출하고 있다.
17일 온라인 상에서 활약하는 비방송인인 양예원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자신이 겪은 상황을 폭로하면서 갖가지 잡음을 일고 있는 상황.
양예원 씨는 앞서 10여 명의 남성이 모인 사진 촬영과 관련해 계약을 맺고 한 장소를 찾아 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구상황과 함께 점점 성적의 과감함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낯뜨거운 복장은 물론이고 자신의 중요부위까지 보일 만큼의 일정한 태도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는 것.
더불어 양예원 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몹쓸짓까지 당할지 모르겠다는 느낌까지 받았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당시 찍은 사진들이 갖가지 음란사이트 등지에서 포착되면서 더욱 분개하고 있는 상황이다. / 관련영상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양예원, 작심한듯 쏟아낸 말말말....휘몰아친 소용돌이 줄줄줄 뒷말무성
기사입력:2018-05-17 1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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