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패혈증, 들끓는 민심 '하루가 지나도'..."강남 피부과· 의사 이름 공개" 성토글 이어져

기사입력:2018-05-09 06:43:38
집단 패혈증에 대한 관심이 하루가 지나도 여전히 뜨겁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

8일 당국에 따르면 강남에 있는 한 피부과서 집단 패혈증을 보이는 이들이 20여명 속출했다.

급작스런 비보에 하루가 지난 지금도 실검 상단에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로 많은 이들의 이목이 몰리고 있는 상태.

20여명의 이들은 한 강남 피부과를 찾은 후에 이상 증세를 보였다. 이에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강남 피부과서 프로포폴 주사제의 보관이 허술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

인터넷상에서는 집단 패혈증을 유발한 강남 피부과가 어디인지, 관련된 의사 이름도 공개하라고 성토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서는 "참고인 조사에서 4일부터 (시술 당일인) 7일까지 프로포폴 주사제를 60여 시간 상온에 방치했다는 진술이 나왔다"고 밝혔다.

한편, 환자들은 종합병원 7곳에서 분산 치료를 받고 있고, 일부는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보도화면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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