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부친상', '갑작스레 들려온 슬픈 일....연예가는 애통'

기사입력:2018-05-08 17:24:20
‘카이’가 갑작스런 슬픔에 휩싸이게 됐다.

8일 소속사 측은 이날 ‘카이’의 아버님의 갑작스런 비보 소식을 알리면서 현재 그가 슬픔에 빠진 사실을 언급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카이’의 아버님이 어떤 경위에서 숨을 거뒀는지 전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카이’의 가족들은 이번 비보와 관련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치를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특히 이날 이 같은 비보가 전해지자 팬들의 아쉬운 모습도 역력한 상황이다. /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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