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3월 28일 낮 12시경 부산 수영구 00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모(71) 할머니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이 “누군가 은행에 입금된 할머니의 돈을 몰래 인출해 가려 한다. 즉시 돈을 인출해 주거지 냉장고 및 세탁기속에 보관하라”는 내용이었다.
깜짝 놀란 할머니는 현금 5000만원을 인출해 냉장고안에 2천만원, 세탁기안에 3천만원을 넣어두었다.
그러자 중국 국적의 인출책(21)은 할머니를 다른 곳으로 유인한 후 집으로 들어가 1차로 냉장고속에 넣어두었던 2천만원을 절취했다.
이어 세탁기속에 넣어둔 3천만원을 절취하기 위해 재차 침입을 했다.
하지만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남부경찰서 광남지구대 순경 김옥원 등 경찰관들이 미리 피해자 집에 잠복해 있었고 돈을 절취하러온 피의자는 현장에서 검거, 현행범 체포됐다.
이 사건은 부산남부서 지능팀에서 조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부산경찰 지구대 24시-남부서편 "보이스피싱범 꼼짝마"
기사입력:2018-03-29 18: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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