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동부경찰서는 주택빌라 1층 창고에서 도박장을 열어 판돈 9000만원 상당을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 피의자 39명을 도박개장 등 협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49·여) 등 5명은 도박개장 등 혐의로, B씨(35) 등 34명은 도박혐의로 형사입건했다.
A씨는 지난 1월 19일 새벽 2시50분~새벽 4시50분경 사이 동구 수정동의 한 빌라 지하1층에서 A씨는 화투 52매를 사용해 바닥에 선을 그어 화투 3매씩을 놓고 합한 끝수가 높은 경우 승자가 되는 속칭 ‘아도사끼’도박장을 운영했고 나머지 4명은 외부 감시 및 음식을 제공해 방조한 혐의다.
B씨 등 34명은 매회 10만원~100만원 상당 판돈을 걸고 도합 9000만원 상당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금 99000여만원과 화투 등을 압수하고 사건경위 등 2차 조사후 창고장 사전 영장신청 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판돈 9천만원걸고 도박 벌인 주부등 39명 덜미
기사입력:2018-01-22 09:36:01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912.37 | ▲104.16 |
| 코스닥 | 837.65 | ▲10.78 |
| 코스피200 | 1,088.61 | ▲17.4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755,000 | ▲816,000 |
| 비트코인캐시 | 374,000 | ▲700 |
| 이더리움 | 3,472,000 | ▲1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50 | ▲20 |
| 리플 | 2,015 | ▲33 |
| 퀀텀 | 1,195 | ▲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769,000 | ▲849,000 |
| 이더리움 | 3,477,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40 | ▲20 |
| 메탈 | 326 | 0 |
| 리스크 | 135 | ▲1 |
| 리플 | 2,016 | ▲36 |
| 에이다 | 298 | ▲5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750,000 | ▲820,000 |
| 비트코인캐시 | 375,100 | ▲3,100 |
| 이더리움 | 3,474,000 | ▲1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70 | ▲90 |
| 리플 | 2,015 | ▲35 |
| 퀀텀 | 1,182 | 0 |
| 이오타 | 6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