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들리자 어리둥절 한' 새마을금고 강도, 폐쇠회로 화면 속 모습 보니

기사입력:2018-01-19 10:05:00
[로이슈 김가희 기자] 현금 일억 원을 들고 달아난 새마을금고 강도 소식에 많은 이들이 깜짝 놀랬다.

울산 동부서에 따르면 달아난 지 6시간여만에 어느 한 모텔에서 붙들렸다.

붙잡힐 당시 새마을금고 강도는 어리둥절 한 모습을 보이며 본인을 어찌 쫒아왔는지에 대해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9일 이른 오전 그는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챙긴 채 달아났다.

하지만 인근 폐쇄회로 화면이 새마을금고 강도를 잡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새마을금고 강도는 생활이 여의치 않을 정도로 힘들어지자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보도화면 중 일부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21.14 ▼146.87
코스닥 791.79 ▼17.10
코스피200 870.40 ▼20.9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24,000 ▲149,000
비트코인캐시 374,100 ▲100
이더리움 3,220,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50
리플 1,748 ▲7
퀀텀 1,156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15,000 ▲118,000
이더리움 3,219,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30 ▲20
메탈 357 ▲2
리스크 265 ▲5
리플 1,748 ▲7
에이다 293 ▲3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1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74,700 0
이더리움 3,221,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10
리플 1,749 ▲7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