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들리자 어리둥절 한' 새마을금고 강도, 폐쇠회로 화면 속 모습 보니

기사입력:2018-01-19 10:05:00
[로이슈 김가희 기자] 현금 일억 원을 들고 달아난 새마을금고 강도 소식에 많은 이들이 깜짝 놀랬다.

울산 동부서에 따르면 달아난 지 6시간여만에 어느 한 모텔에서 붙들렸다.

붙잡힐 당시 새마을금고 강도는 어리둥절 한 모습을 보이며 본인을 어찌 쫒아왔는지에 대해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9일 이른 오전 그는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챙긴 채 달아났다.

하지만 인근 폐쇄회로 화면이 새마을금고 강도를 잡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새마을금고 강도는 생활이 여의치 않을 정도로 힘들어지자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보도화면 중 일부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562.72 ▼273.08
코스닥 803.98 ▼17.27
코스피200 1,031.53 ▼43.7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336,000 ▲525,000
비트코인캐시 333,900 ▲1,200
이더리움 3,293,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930 ▲45
리플 1,840 ▲10
퀀텀 1,131 ▲1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341,000 ▲588,000
이더리움 3,294,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9,935 ▲65
메탈 318 ▼1
리스크 136 ▲1
리플 1,841 ▲11
에이다 270 ▲2
스팀 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320,000 ▲570,000
비트코인캐시 333,800 ▲1,000
이더리움 3,292,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9,905 0
리플 1,840 ▲11
퀀텀 1,125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