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카카오은행은 지난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신고포상제는 소프트웨어의 버그 및 취약점을 발견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발견, 조치할 수 있다.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글로벌 기업에서 보안 고도화를 위해 시행 중이며 국내에서는 2012년 10월부터 KISA가 신고포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금융권 최초로 KISA 신고포상제에 참여한다. 6일부터 KISA 인터넷보호나라 홈페이지에서 국내외 거주하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신고할 수 있으며 포상금은 최소 30만원부터 최대 500만원까지다.
신고 대상은 카카오뱅크에서 개발한 최신 버전의 SW 및 서비스(모바일앱, 홈페이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취약점이다. 신고된 취약점은 KISA 분석가의 검증을 거쳐 카카오뱅크에서 조치를 취하게 된다. 평가는 KISA와 카카오뱅크 및 화이트해커, 교수, SW제조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 위원회를 구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이번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를 통해 고객에게 더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카카오뱅크-KISA, SW 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 시행
금융권 첫 신고포상제 운영 협약 체결…보안 수준 향상 기대 기사입력:2017-12-06 14:28:11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33.77 | ▼201.89 |
| 코스닥 | 764.10 | ▼28.66 |
| 코스피200 | 858.02 | ▼33.02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354,000 | ▲218,000 |
| 비트코인캐시 | 367,700 | ▲2,000 |
| 이더리움 | 3,213,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70 | ▲30 |
| 리플 | 1,772 | ▲9 |
| 퀀텀 | 1,146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330,000 | ▲202,000 |
| 이더리움 | 3,209,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80 | ▲40 |
| 메탈 | 361 | 0 |
| 리스크 | 246 | ▲2 |
| 리플 | 1,773 | ▲9 |
| 에이다 | 287 | ▲1 |
| 스팀 | 70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330,000 | ▲210,000 |
| 비트코인캐시 | 367,900 | ▲2,400 |
| 이더리움 | 3,212,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60 | ▲10 |
| 리플 | 1,773 | ▲10 |
| 퀀텀 | 1,138 | 0 |
| 이오타 | 6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