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이재용 재소환, 32일 만에 대치동行...실마리 풀릴까?

기사입력:2017-02-13 10:25:07
[로이슈 김가희 기자]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첫 소환 조사 이후 32일 만에 전격 재소환됐다.

13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대치동으로 재소환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다소 굳은 표정으로 특검 사무실 앞에 도착해 순환 출자 문제와 관련해 로비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 등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다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오늘도 모든 진실을 특검에서 성심껏 말씀 드리겠다”고만 한 채 그대로 조사실로 향했다.

일단 특검은 재소환한 이 부회장을 상대로 삼성 합병 의혹과 최순실 딸 정유라 지원 의혹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이후 이날 조사를 바탕으로 이번 주 안에 이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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