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체납차량 111대 번호판 영치

현재까지 총 233대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기사입력:2015-02-09 15:26:09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울산시 울주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간 심야시간대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지방세 체납 88대 등 총 111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가운데 2대의 차량은 대포차로 드러나 울산시 공매장으로 견인 조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야간단속을 포함 올해 현재까지 총 233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 8000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며 “앞으로도 주간 상시 단속과 야간 단속을 병행해 체납차량을 집중 정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38,000 ▲37,000
비트코인캐시 377,500 ▲2,100
이더리움 3,24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80
리플 1,758 0
퀀텀 1,162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44,000 ▼46,000
이더리움 3,24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90
메탈 359 ▲5
리스크 272 ▼2
리플 1,759 ▲1
에이다 295 ▲2
스팀 7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10,000 0
비트코인캐시 376,500 ▲1,300
이더리움 3,24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60
리플 1,758 0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