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사건 23일 첫 재판… 준비기일

기사입력:2025-12-09 15:58:44
[로이슈 안재민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사건 재판 일정이 오는 23일부터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23일 오후 2시에 열기로 했다.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씨 2명도 함께 재판받게 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686,000 ▲343,000
비트코인캐시 374,200 ▼200
이더리움 3,198,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60
리플 1,736 ▲7
퀀텀 1,160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725,000 ▲482,000
이더리움 3,197,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70
메탈 371 ▼4
리스크 243 ▲2
리플 1,737 ▲8
에이다 284 ▲2
스팀 6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670,000 ▲370,000
비트코인캐시 374,100 ▼600
이더리움 3,198,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40
리플 1,736 ▲6
퀀텀 1,137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