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장관 임명 절차 신중론... “인사청문회 후 국민 여론 고려 최종 절차 진행”

기사입력:2025-07-14 10:16:56
우상호 정무수석(사진=연합뉴스)

우상호 정무수석(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14일 1기 내각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지켜본 뒤 국민 여론을 살펴 임명 여부를 최종 검토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우 수석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청문회를 지켜보자는 입장"이라며 "청문회가 끝난 이후 국민 여론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야당을 중심으로 장관 후보자들의 이력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청문회에서 얼마나 소명하는지, 이에 대한 여론의 추이를 통해 실제 임명을 결정하겠다는 신중한 태도로 풀이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57,000 ▲613,000
비트코인캐시 366,600 ▲3,400
이더리움 3,117,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140 ▲70
리플 1,715 ▲11
퀀텀 1,108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00,000 ▲640,000
이더리움 3,114,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130 ▲70
메탈 360 ▲7
리스크 228 ▲2
리플 1,714 ▲11
에이다 276 ▲2
스팀 6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20,000 ▲640,000
비트코인캐시 366,500 ▲5,400
이더리움 3,116,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140 ▲90
리플 1,714 ▲11
퀀텀 1,137 0
이오타 57 0
ad